서류 코칭
평가자가 걸리는 문장을 찾아, 근거가 보이는 문장으로 바꿉니다.
이번엔 지원자 옆에 앉습니다.
뽑는 사람이 어디서 멈추는지, 그 지점부터 같이 봅니다.
업무 이름만 적힌 줄은 읽히지 않고 지나갑니다.
그래서 문장을 고치기 전에, 질문으로 근거부터 찾습니다.
그래서 하지 않은 일과 없는 수치는 처음부터 쓰지 않습니다.
무료 AI 도구
문장을 그럴듯하게 다듬는 AI가 아닙니다.
실제 서류 전형에서 확인하던 포인트를 하나하나 옮기고, 여러 번 고쳐 만든 진단 도구입니다.
이력서 진단 예시입니다. 마케팅팀 인턴 경력에 "팀 업무 효율화에 기여"라고 쓰면, 진단은 이 문장에서 무엇을 바꿨는지가 없어 과장으로 읽힐 수 있다고 알려 줍니다. 그리고 면접에서 "무엇을 바꿨고, 그 전과 후에 무엇이 달라졌나요?"라는 질문이 이어질 수 있다고 짚고, 바꾼 방식 하나와 그 결과를 앞세우라고 안내합니다.
쓸 경험 찾기 예시입니다. "학과 사무실 근로장학생 1년. 전화 받고 서류 정리했어요."라고 적으면, AI가 "전화로 가장 많이 받은 문의는 뭐였나요?", "그 문의는 어떻게 처리했나요?"라고 되묻습니다. 답한 내용만으로 "수강신청 기간 하루 20통 넘게 오던 졸업요건 문의를 자주 묻는 질문 한 장으로 정리해 학과 공지에 올리고, 같은 문의 전화를 줄임"이라는 서류 문장을 만들어 줍니다. 답하지 않은 숫자는 넣지 않습니다.
지원할 공고 한 건에 맞춰 1:1로 봅니다.
한 번에 마무리하고, 다음 서류는 혼자 쓰도록
고친 이유와 기준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평가자가 걸리는 문장을 찾아, 근거가 보이는 문장으로 바꿉니다.
서류에 쓴 문장마다, 면접관이 이어서 물을 질문으로 연습합니다.
각 1회 90분 · 10만 원필요한 것만 골라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과 패션 기업의 인사팀에서 약 15년 일했습니다. 채용과 평가뿐 아니라 교육, 보상, 구성원 상담까지 사람에 관한 일을 두루 해 왔습니다.
같은 기간 매년 대학 취업 특강과 1:1 상담에서 지원자 쪽의 고민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뽑는 쪽의 기준을 지원자의 말로 풀어 드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개선할 부분을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피드백해 주셔서 액션 플랜이 확실히 잡혔습니다.
무작정 고쳐라가 아니라 사례와 함께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모의면접 시뮬레이션과 예상 답안 모두 훌륭했습니다. 결국 합격했습니다.